H+양지병원은 1976년 개원 후 2026년, 50주년을 맞이한 관악구 신림역에 위치한 종합병원입니다.
'앞선 의학, 따뜻한 마음'이라는 미션과 '세상에 행복을 더하는 혁신'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환자분들을 만나고 있습니다.
환자의 보다 빠르고, 완벽한 쾌유를 위해 최첨단 의료장비 및 종합의료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있으며,
2026년 현재 28개 진료과, 120여 명의 전문의, 1,200여 명의 직원이 고객 중심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.
에이치플러스 양지병원 부속 2개 병원(H+소화기병원, H+국제병원)과 의생명연구원, 15개 센터(로봇수술센터, 척추관절센터, 뇌신경센터, 어지럼증센터, 호흡기센터, 비만당뇨수술센터, 심장혈관만성센터, 건강증진센터, 응급의료센터, 투석통합케어센터, 재활치료센터, 인터벤션센터, 암통합케어센터, 소아청소년센터, 무수혈센터)를 중심으로 빠르고 정확한 환자 중심 진료를 실현하고 있습니다.
'보건복지부 인증의료기관(2주기~4주기)', '건강보험심사평가원 적정성 평가 15개 부문 1등급 (위암/대장암/유방암/급성기뇌졸중/폐렴/결핵/COPD/치매/
우울증/중환자실/마취/수술의 예방적 항생제/항생제 처방률/수혈/영상검사)', '지역응급의료센터 지정 및 응급의료기관 최우수 A등급' 등
공신력 있는 기관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거듭하고 있습니다.
2020년 3월 10일, 코로나19 및 감염병의 안전하고 신속한 검사 및 진료를 위해 세계 최초로 '워크스루 Walk-thru(COVID-19 Safety Booth)'를 개발하였으며,
코로나 진료부스 제1호 특허를 비롯해 총 2개의 특허를 획득했습니다. 또한 코로나19 및 감염병의 안전한 진료와 검사가 가능한
'워크스루 Walk-thru(COVID-19 Safety Booth)'의 노하우를 전 세계에 공유하며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.
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세계적인 미국 시사주간지 '뉴스위크(Newsweek)'에서 선정하는 '한국 최고병원'에
총 7회(2019~2023년 / 2025~2026년) 선정되며, 의료 서비스의 우수성을 인정받았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