재활자립병원은 2019년 4월부터 서울효천의료재단에서 운영하고 있는 서울 구로구 구로동 소재 재활병원으로, 190여 명의 직원들이 근무하고 있습니다. 142개 병상, 연면적 5,185㎡(약 1,568평), 18개 층 단독건물로 운영 중이며, 뇌졸중, 척수손상 및 경추 손상, 근육병, 뇌성마비 등 재활치료를 필요로 하는 환자 누구나 치료 받을 수 있는 병원입니다.